반려동물과 함께 머무는 숙소.
별장처럼 느껴지는 료칸.
새들의 지저귐,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들의 속삭임,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잔잔한 물소리.
아소와 오이타 사이,
깊은 고요에 감싸인 산속에 자리한 하나고코로(花心).
맑은 날에는 구중연산(九重連山)의 봉우리를 바라볼 수 있고,
밤이 되면 별이 가득한 하늘을 보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큰 호평을 받는 이유는,
가족의 일원인 반려동물과
같은 객실에서 함께 머무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부지 내에는 도그런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근처에는 산책로도 있어
하루 종일 가족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의 시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PLAN
추천 플랜
계절별 행사와 제철 식재료에 맞추어, 그 시기에 가장 알맞은 추천 플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